[시청률 VS.]'현역가왕 IN TOKYO', 日 TOP7과 대면…6.7% 기록
입력 2024. 03.13. 09:05:49

현역가왕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현역가왕' 국가대표들의 일본 여행기를 담은 '현역가왕 IN TOKYO'가 6%대 시청률로 시작했다.

1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 IN TOKYO'는 유료가구 기준 6.69%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역가왕' 국가대표 TOP7이 '한일가왕전'을 앞두고 일본을 찾았다. 설렘을 안고 일본 여행을 떠난 TOP7은 '익스트림 투어'와 '핫플 투어' 중 각자의 방식을 선택해 일본을 즐겼다.

방송 말미에는 TOP7이 '트롯걸인재팬'의 TOP7과 처음 만나는 대면식이 그려졌다. 두 팀은 비슷한 듯 다른 점을 공유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어, 앞으로 펼쳐질 '한일가왕전' 경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3.45%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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