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주년' 카라, 첫 완전체 여행…27일 '나만 없어, 카라' 공개
- 입력 2024. 03.13. 10:52:34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카라가 데뷔 15주년을 맞아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을 떠났다.
나만 없어, 카라
13일 제작사 메리고라운드는 "걸그룹 카라의 첫 번째 완전체 여행 리얼리티 예능 '나만 없어, 카라'를 론칭한다. 코타키나발루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나만 없어, 카라'는 박규리, 한승연, 니콜, 강지영, 허영지 다섯 멤버가 함께 여행을 떠나 달콤한 휴식을 즐기고 서로를 향한 끈끈한 우정과 진심을 아낌없이 드러내며 보는 이들에게 진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웨이브를 통해 독점 스트리밍 되는 '나만 없어, 카라'는 신생 콘텐츠 기획사 메리고라운드 제작한 여행 리얼리티 예능으로 데뷔 15년을 맞이한 국내 대표 걸그룹 카라의 여행 이야기를 담았다. 총 8부작으로 구성, 오는 27일 첫 공개된다.
제작을 맡은 메리고라운드 김헌주 PD는 "카라의 성공적인 15주년 컴백을 기념하는 이번 여행은 각 멤버들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함께 가는 여행의 순간을 담아냈다. 꾸미지 않아도 서로를 위한 마음이 가득한 카라 멤버들은 그 어떤 여행 예능보다 소중하고 뜨거운 시간을 보냈다. 기쁨과 눈물이 함께한 카라의 첫 완전체 여행을 기대해달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웨이브 오리지널 '나만 없어, 카라'는 오는 27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1,2화 독점 공개되며, 매주 수요일 2개의 회차가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메리고라운드 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