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신부' 강지영, '뉴스룸' 마지막 인터뷰 추억 "평생 잊지 못해"
- 입력 2024. 03.13. 11:12:3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아나운서 강지영이 '뉴스룸'에서의 마지막 인터뷰 소감을 밝혔다.
유덕화-강지영-양조위
13일 강지영은 자신의 SNS에 영화 '골든핑거'의 주역 홍콩 배우 유덕화, 양조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홍콩 느와르 그 자체인 두 배우님과. 아마 평생 잊지 못할 인터뷰 중 하나로 남을 듯"이라고 글을 남겼다.
강지영 아나운서는 유덕화, 양조위와 인터뷰를 위해 직접 홍콩을 찾은 바 있다. 인터뷰에서 이들은 영화 '무간도'부터 이어진 유덕화, 양조위의 인연과 신작 '골든핑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JTBC '뉴스룸' 주말 단독 앵커로 활약한 강지영 아나운서는 결혼 발표와 함께 하차를 발표했다. 오는 13일 금융계 종사자로 알려진 예비 신랑과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지난 10일 '뉴스룸' 앵커로서 마지막 인사를 올린 바. 강지영의 후임으로는 2016년부터 평일 '뉴스룸'을 맡은 안나경 아나운서가 낙점됐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지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