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서진, 4월 7일 웨딩마치…예비신랑은 비연예인[공식]
- 입력 2024. 03.14. 09:06:04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채서진이 4월의 신부가 된다.
채서진
14일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 측은 "채서진 배우는 오는 4월 7일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 신랑은 일반인으로, 일생에 한 번뿐인 소중한 순간인 만큼 서로가 서로에게 집중하고 싶다는 두 사람의 뜻에 따라 예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4월 결혼을 앞둔 채서진 배우의 새로운 가정의 출발을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배우 김옥빈의 동생으로도 유명한 채서진은 2006년 MBC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로 데뷔했다. KBS2 '란제리 소녀시대', 채널A '커피야 부탁해',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등에 출연했으며 오는 15일 왓챠 오리지널 '사주왕' 공개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서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