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남윤수, 고단백 참치 세끼 레시피 공개[Ce:스포]
- 입력 2024. 03.15. 20:30:0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남윤수가 참치 세끼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편스토랑
15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싱그러운 보조개 미소의 MZ 살림박사 남윤수가 돌아온다. 지난해 12월 '편스토랑' 첫 출연 당시 하루 종일 쓸고 닦고 맛있는 음식 만들어 먹으며 행복해하는 MZ 집돌이 일상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남윤수. 이번에는 더 새로운 남윤수의 매력이 남녀노소 시청자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윤수는 새벽까지 드라마 촬영을 하고 돌아와 짧은 잠을 청한 뒤 기상했다. 피곤한 스케줄의 연속임에도 눈 뜨자마자 심쿵 보조개 미소를 짓는 모습에 '편스토랑' 스튜디오에서는 "너무 귀엽다", "보조개 미소 너무 예쁘다" 등 감탄이 쏟아졌다.
남윤수는 기상하자마자 휴식보다 청소, 이불 빨래 등 각종 집안일을 하느라 분주하게 보냈다. 모두들 "피곤할 텐데 좀 쉬지"라고 했지만 그는 "집안일은 미리미리 해야 한다. 할 수 있을 때 해야 한다"라고 부지런한 깔끔쟁이의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렇게 집안일을 마친 남윤수는 체중계 위에 올라갔다. 키가 187.7cm인 남윤수의 현재 몸무게는 68kg. 그는 "살이 너무 빠졌는데"라며 걱정하며 "촬영할 때는 신경 쓰이니까 잘 먹지 못한다. 드라마 촬영하면서 5kg 정도 빠졌다. 살이 빠지는 게 고민이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오늘 하루는 든든히 먹겠다며 고단백 참치 세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남윤수는 자취생 필수품인 캔 참치를 활용해 고영양 고단백 참치 요리들을 뚝딱 만들어내 감탄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