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눈물의 여왕', 9.6% 자체 최고…시청률 상승 곡선
입력 2024. 03.17. 08:01:39

'눈물의 여왕'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 3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9.6%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지난 회차의 8.7%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눈물의 여왕'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첫 방송 5.9%로 시작한 '눈물의 여왕'은 이후 8.7%, 9.6%로 계속해서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려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내 홍해인(김지원)의 사고로 인해 불안감이 최고조에 달한 백현우(김수현)가 홍해인의 옛 동창 윤은성(박성훈)과 또 한 차례 신경전을 벌였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 14회는 9.8%를, MBC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 6회는 7.3%를 기록했다.

또한 JTBC 토일드라마 '닥터슬럼프' 15회는 5.0%로, 소폭 하락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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