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준열·한소희, 하와이서 데이트 포착…귀국은 따로
- 입력 2024. 03.18. 09:58:3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류준열과 한소희의 열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류준열-한소희
18일 디스패치는 한소희, 류준열의 하와이 데이트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열애를 인정한 다음 날인 16일의 모습이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우리가 예상했던 모습은 아니었다"라며 "한소희는 휴대폰을 보며 대중의 시선을 살폈고 류준열은 그런 한소희를 말 없이 바라봤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전혀 재밌어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두 사람이 환승연애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진 것에 대해서는 "혜리와 류준열은 지난해 6월 소원해진 걸로 확인됐다. 진짜 헤어짐을 결심한 것은 11월 초였고, 류준열과 한소희는 11월 15일 사진 개인전으로 처음 알게 됐다"고 밝혔다.
열애설 이후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두 사람은 하와이에서 따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준열과 한소희의 열애설은 SNS 목격담을 통해 시작됐다. 당시 한소희와 류준열 측은 하와이 체류는 사실이지만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그러나 이후 환승연애 의혹이 불거지자 한소희를 SNS를 통해 해명했고, 운영 중인 블로그에 류준열과 열애를 인정하는 글을 게재했다.
혜리를 저격한 것에 대해서는 "이번에는 제 태도를 경솔했다고 생각한다. 환승연애와 이런 저런 키워드가 붙어 제가 하는 모든 행동들이 나쁘게만 비춰지는 것 같아 충동적으로 행동한 것 같다"라며 "실례였던 것 같다"고 전했다.
현재 한소희의 블로그는 모든 글이 삭제된 상태이며, SNS도 비공개로 전환했다가 다시 공개로 전환한 상태다.
한편 류준열과 한소희는 한재림 감독의 신작 '현혹' 캐스팅 제의를 받고 논의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