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키즈 승민, 고척돔 뜬다…오늘(18일) LA다저스VS팀코리아 시구
- 입력 2024. 03.18. 10:19:46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승민이 데뷔 첫 시구에 나선다.
스트레이키즈 승민
스트레이 키즈 승민은 1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2024' 일환으로 개최되는 팀 코리아와 LA 다저스의 스페셜 게임 시구자로 발탁됐다.
한국에서 사상 최초로 열리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게임에 야구팬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KBO리그 롯데자이언츠 구단의 열혈 팬으로 알려진 승민은 지난해 롯데와 삼성 경기 시구자로 선정되어 부산 사직구장을 찾았으나 당일 우천으로 인한 경기 취소에 발길을 돌렸다. 데뷔 첫 시구를 앞둔 승민이 LA 다저스전 승리 요정으로 등극할지 호기심을 모은다.
최근 승민은 웹툰 '언니, 이번 생엔 내가 왕비야'의 OST '포비아(Phobia)' 가창 주자로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파워풀한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몰입도를 높이며 '차세대 OST 킹'의 면모를 확고히 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9일에서 31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네 번째 공식 팬미팅 '스키즈의 마법 학교'('Stray Kids 4TH FANMEETING 'SKZ'S MAGIC SCHOOL')를 개최한다. 31일에는 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 동시 진행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