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벌X형사' 시즌2 제작 확정…SBS 측 "안보현·박지현 긍정 논의 중"[공식]
- 입력 2024. 03.18. 14:53:39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재벌X형사'가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재벌X형사'
SBS 측 관계자는 18일 셀럽미디어에 "'재벌X형사' 시즌2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바다 작가는 시즌2 대본 작업을 이미 시작했고, 안보현, 박지현 등 주조연 배우와 시즌2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으며 일정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재벌X형사'는 철부지 재벌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FLEX 수사기다. 첫 방송에서 5.7%(전국 유료, 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한 후,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며 8회에서 11.0%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총 16부작으로 현재 14회까지 방영했으며, 오는 23일 최종화가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