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태용, 4월 15일 해군 현역 입대…팀 내 첫 번째[공식]
- 입력 2024. 03.18. 15:03:5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NCT 태용이 오는 4월 입대한다.
태용
SM엔터테인먼트는 18일 "NCT 태용이 오는 4월 15일 해군으로 현역 입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으며,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공개로 입소하는 점 양해 부탁 드린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태용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태용은 NCT에서 첫 번째로 입대하게 됐다.
한편 태용은 지난달 24일과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4 태용 콘서트 티와이 트랙'(2024 TAEYONG CONCERT : TY TRACK)을 진행했다. 또한 26일 두 번째 솔로 앨범 '탭(TAP)'을 발매했다.
이하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에스엠엔터테인먼트입니다.
NCT 태용이 오는 4월 15일 해군으로 현역 입대합니다.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으며,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공개로 입소하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태용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