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곤 "활동 중단 이유? 운 때문에…결혼·출산설, 진짜 있었으면"(살림남)
입력 2024. 03.20. 23:11:26

'살림남'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이태곤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와 활동 중단 이유에 대해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에서는 배우 이태곤이 출연했다.

이날 이태곤은 오랜만에 방송 출연에 대해 "작년 7월부터 활동을 중단하면서 7개월 만에 방송 출연이다. 운이 안 좋았다. 해도 안 될 거 같아서 '이럴 때는 가만히 있자'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재벌과의 결혼 루머를 비롯해 쌍둥이 출산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이태곤은 "가짜뉴스가 있었다. 애가 셋, 둘이어서 활동 안 하는 거라고 하더라. 차라리 애가 있었으면 좋겠다. 혼자 사니까 휑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턱시도 일찍 입으면 결혼을 늦게 한다고 하더라. 드라마에서는 결혼을 9번 했다. 그래서 내가 결혼을 늦게 하는 거 같다"라며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바로 결혼한다. 올해 결혼 운도 있다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살림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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