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은채, ‘기안84 후배’ 김충재와 열애 중 “서로 알아가는 단계”[공식]
- 입력 2024. 03.21. 08:15:4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정은채가 기안84의 지인으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디자이너 김충재와 열애 중이다.
정은채, 김충재
정은채의 소속사 프로젝트 호수 측은 21일 “정은채가 김충재와 좋은 감정으로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1986년생 동갑으로 지난해부터 열애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서로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드러냈다.
정은채는 2010년 영화 ‘초능력자’로 데뷔했으며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 ‘파친코’ ‘안나’ 등에 출연했다. 올 하반기 tvN ‘정년이’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충재는 2017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의 후배로 처음 얼굴을 알렸다. 당시 그는 큰 키와 훈훈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