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기X곽선영 '크래시' 5월 13일 첫 방송…카체이싱 티저 공개
입력 2024. 03.21. 09:33:31

크래시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크래시'가 오는 5월 13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21일 ENA 측은 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극본 오수진, 연출 박준우)의 1차 액션 메이킹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크래시'는 도로 위 빌런들을 끝까지 추적하는 교통범죄수사팀의 노브레이크 직진 수사극. 앞서 이민기, 곽선영, 허성태, 이호철, 문희가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1차 액션 메이킹 티저 영상에서는 작품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카체이싱 장면이 일부 공개됐다. 박준우 감독의 사인으로 시작된 영상에는 직접 운전대를 잡고 '메소드' 열연을 펼치는 배우들의 카체이싱이 펼쳐진다. 도로 위 추격전으로 TCI의 통쾌한 일망타진 수사극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제작진은 "'크래시'가 오는 5월 13일 밤 10시를 시작으로, 브레이크 없이 달려간다"고 알리며 "현실에 기반한 생활 밀착형 교통범죄를 담은 에피소드가 펼쳐지기 때문에, 자동차 추격전은 빠질 수 없는 관전포인트다. 보통 사람들이 많은 시간들을 보내는 도로 위에서 발생하는 범죄가 얼마나 위험하고, 운전대를 잡은 범죄자들이 얼마나 악한지, 실감나게 보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교통범죄를 전담하는 팀 TCI로 뭉친 이민기, 곽선영, 허성태, 이호철, 문희가 메소드 액션 연기를 위해 진심으로 열과 성의를 다했다. 이들은 뜨겁고 날카로운 팀플레이로 범죄자 단 한 명도 놓치지 않을 예정이다. 나날이 교통범죄가 증가하는 답답한 현실 속에서 막힌 속을 뚫어줄 시원시원한 수사극 '크래시' 첫 방송까지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크래시'는 ENA 월화드라마 '야한 사진관' 후속으로 오는 5월 13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크래시' 1차 액션 메이킹 티저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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