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오프' 측 "김수현, 긍정 검토 중…편성 결정된 바 없어"[공식]
입력 2024. 03.21. 14:56:44

김수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김수현이 '비물의 숲2' 감독의 신작 '넉오프' 출연을 검토 중이다.

21일 드라마 '넉오프' 제작사 측은 "'넉오프'는 박현석 감독의 신작으로, SLL과 아크미디어가 공동제작하는 작품"이라며 "현재 주인공으로 배우 김수현이 긍정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방영 채널 및 플랫폼은 협의 중으로,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김수현은 현재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극 중 서울대 법대 로스쿨 출신의 변호사로, 재벌 3세 홍해인(김지원)과 결혼 3년차 변화를 꿈꾸는 백현우로 분해 열연 중이다.

'눈물의 여왕'은 지난 17일 방송된 4화에서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3%를 기록하며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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