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예준, 성대결절 진단 "당분간 활동 최소화"[전문]
입력 2024. 03.21. 16:46:29

플레이브 예준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버추얼 그룹 플레이브(PLAVE) 멤버 예준이 성대결절 진단을 받았다.

21일 소속사 블라스트 측은 플레이브 공식 팬카페를 통해 "지난 2월 17일 예준의 컨디션 난조로 스케줄을 조정해 최대한 휴식시간을 확보했음에도 불구하고 목상태가 악화돼 최근 성대결절 초기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건강 회복을 위해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기에 "당분간 플레이브의 라이브 방송이나 기타 일정에서 예준의 활동을 최소화 할 것"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플레이브 멤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것이 '평플'의 최우선 전제인 만큼 아티스트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과 함께 팬들의 양해를 구했다.

한편, 플레이브는 오는 4월 13일과 14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팬 콘서트 '헬로, 아스테룸’(Hello, Asterum!)'을 개최한다.

◆이하 블라스트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VLAST입니다.

지난 2월 17일 ‘예준’의 컨디션 난조로 스케줄을 조정하여 최대한 휴식 시간을 확보하였으나, 꾸준한 관리에도 불구하고 목 상태가 악화되어 최근 성대결절 초기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예준’의 건강 회복을 위하여는 무엇보다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고,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당분간 PLAVE의 라이브 방송이나 기타 일정에 ‘예준’의 활동을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PLAVE 멤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것이 ‘평플’의 최우선 전제인 만큼 아티스트의 건강을 위해 VLAST도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준’의 스케줄 조정에 관해 PLLI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레이브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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