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빈, 또 결혼사칭 피해…추가 법적 대응 예고
입력 2024. 03.22. 09:30:21

명세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명세빈이 또다시 결혼 사칭 피해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소속사 코스모엔터테인먼트는 22일 "사칭범에 대한 업무방해 및 명예훼손 재판을 진행 중"이라며 "한동안 조용하다가 또 사칭을 하고 다녀 증거 수집 중이다. 추가로 법적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명세빈은 지난해에도 결혼 사칭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 당시 그는 "2~3년 전부터 나와 곧 결혼한다는 이모 씨가 큰 사업을 한다고 부동산 중개업소로부터 신혼집과 건물을 소개받고, 사업 자금을 투자받으려고 한다는 제보가 여러 곳에서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난 이런 사람을 전혀 알지 못하고, 아직 결혼 계획도 없다. 나와 결혼을 사칭해 접근해 오면 오해하지 말고, 피해 보지 않도록 주의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명세빈은 내달 13일 첫 방송하는 MBN '세자가 사라졌다'에서 비운의 대비 민수련을 연기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