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컵’ 32강 조추첨 완료, 예측불가 서바이벌 생존자는?
입력 2024. 03.22. 14:33:51

'랩컵'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본격 벌스 배틀이 벌어진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2024 유튜브 힙합 서바이벌 ‘2024 토너먼트 벌스 랩 배틀 랩컵’(이하 ‘랩컵’)에서는 에피소드 3가 공개됐다.

앞서 월드컵 조 추첨 방식을 채택, 100명의 지원자 중 32명을 선발한바, 이날 방송에서는 32강 조 추첨 당일 현장이 공개됐다.

상당한 실력자들이 모인 만큼 긴장된 분위기가 이어졌고, 가장 많은 견제를 받은 래퍼는 NSW yoon이었다. 이승윤은 “32강도 그렇고 16강, 8강 다 우승하기 위해 나왔다”라고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뛰어난 랩 실력을 보여주며 올패스로 32강에 진출, 화제를 모은 Bad Kid J는 베일에 쌓인 H조를 뽑은 데 이어 BLASTA 정상수는 ‘쇼미더머니’부터 인연을 이어온 산이 감독이 속한 E조를 뽑아 시너지를 기대케 했다.

또한 유려한 래핑으로 심사위원을 빠지게 한 U.N.C.L.E 박용준은 쿤디판다&손 심바 감독의 F조로 향하는 등 32명의 실력자들의 조추첨이 완료, 어떤 어마어마한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렸다.

영상 말미 다음 화 예고에는 플레이어들의 한층 치열한 경쟁과 함께 각 조 감독들은 살벌한 심사평을 쏟아내 예측불가 생존게임에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랩컵’은 최종 우승상금 1억 원을 걸고 벌이는 서바이벌 랩 배틀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