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운전' 김새론, 근황 공개…연기 지망생 레슨 알바
- 입력 2024. 03.22. 19:35:18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배우 김새론의 새로운 근황이 전해졌다.
김새론
22일 뉴스엔은 김새론은 서울 성동구 자택 인근에서 신인 배우와 지망생들을 상대로 연기 레슨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새론은 한 광고사 관계자의 도움을 받아 단역 배우와 연기 지망생 등 4~5명을 가르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새론은 지난해 5월 18일 오전 8시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가드레일과 가로수, 변압기 등을 여러 차례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고 직후 김새론은 경찰의 혈중알코올농도 측정을 거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체혈 검사 결과 면허 취소 수준인 0.08%를 웃도는 0.2% 이상으로 나타났다. 이에 김새론은 20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지난 8월엔 프로듀서 '아이 브라더스(EI BROTHERS)'와 팝가수 크리스틴 콜리스가 협업한 '비터 스위트' 뮤직비디오에 등장해 활동 복귀에 시동을 거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