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오늘(22일) 모친상…사위 류필립 해외 스케줄 중 귀국
입력 2024. 03.22. 23:47:26

미나, 류필립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미나가 모친상을 당했다.

미나의 어머니 장무식 씨가 22일 별세했다. 향년 74세.

미나의 남편인 류필립은 빙모상을 당했다. 류필립은 해외 스케줄 중 비보를 접해 23일 귀국할 예정이다.

고인은 과거 딸 미나, 사위 류필립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된다. 발인은 25일 오전 8시, 장지는 광명메모리얼파크다.

한편 1993년 가수로 데뷔한 미나는 2018년 17세 연하 류필립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류필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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