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원더풀 월드' 김남주, 차은우 정체 알았다…최고 시청률 9.1%
- 입력 2024. 03.23. 09:20:0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원더풀 월드' 시청률이 상승했다.
원더풀 월드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MB C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극본 김지은, 연출 이승영 정상희) 7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8.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7.3%보다 1.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선율(차은우)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수현(김남주 분)이 본격적으로 선율의 정체를 추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선율이 본격적으로 발톱을 드러내며 수현과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가운데, 수현이 선율의 정체가 자신이 살해한 지웅(오만석 분)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이에 ‘원더풀 월드’는 최고 시청률 9.1%를 기록하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 15회는 9.5%로 집계됐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원더풀 월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