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父母 살해 진범 곽시양 '무기징역'…'재벌X형사' 9.3% 종영
- 입력 2024. 03.24. 08:06:54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재벌X형사'가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재벌X형사
2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16화는 전국 기준 시청률 9.3%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이수(안보현)이 형 승주(곽시양)가 아버지와 어머니를 살해했다는 사실과 마주했다. 진이수는 결국 직접 승주를 법정에 세우고, 한수그룹에 복귀했다. 그는 회장직을 전문경영인 최이사(김명수)에게 넘기고 강서하로 돌아오며 기분 좋은 엔딩을 맞이했다.
지난 1월 26일 5.7%로 시작한 '재벌X형사'는 흥미로운 사건 에피소드와 재벌 3세의 통쾌한 사건 해결로 화제를 모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 11%, 마지막 화 시청률 9.3%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재벌X형사'는 일찌감치 시즌2 제작 소식을 발표하고 주조연 배우들과 일정 조율에 나섰다.
한편, tvN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은 11%, MBC '원더풀 월드'는 6.3%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