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김수현과 밀착 셀카→3분만 삭제…때아닌 열애설 점화
입력 2024. 03.24. 09:19:32

김새론 김수현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김새론과 김수현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4일 오전 김새론은 자신의 SNS 계정에 배우 김수현과 얼굴을 맞댄 사진을 공개했으나, 3분 만에 삭제했다. 빠른 삭제 조치에 일각에서는 김새론이 계정을 실수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새벽에 올라온 사진 한 장에 갑작스럽게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김새론과 김수현은 각각 2000년생과 1988년생으로 띠동갑이며, 한때 같은 소속사에 몸담았다.

김수현은 최근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감독 장영우 김희원)에서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의 남편 백현우로 출연하고 있다.

김새론은 지난 2022년 5월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 인근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가드레일과 가로수, 변압기 등 도로 시설물을 여러 차례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벌금 2000만원 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현재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중이다. 연기 지망생들을 상대로 레슨을 하는 등 일종의 아르바이트를 통해 생계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전해진 바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새론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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