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의 막내딸' 김신영, 큰절로 '전국노래자랑' 마지막 오프닝
입력 2024. 03.24. 12:39:55

전국노래자랑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MC 김신영이 '전국노래자랑' 마지막 오프닝을 장식했다.

24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은 인천 서구 편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은 MC 김신영의 마지막 방송이기도 했다.

이날 김신영은 급성 후두염에도 활기차게 '전국노래자랑'의 문을 열었다. 그는 "'일요일의 막내딸' 김신영이 큰절부터 올리겠다"며 여느 때와 같이 밝은 모습으로 진행을 이어갔다.

김신영은 자신을 연호하는 관객들을 향해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인천 서구의 명소를 둘러보고, 초대 가수 김혜연의 무대를 소개했다.

한편, 김신영의 후임은 남희석이 맡는다. 남희석은 오는 31일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편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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