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개인 SNS 개설 "너무 어렵다"…팔로워 3만 훌쩍[셀럽샷]
입력 2024. 03.24. 21:50:42

고현정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고현정이 SNS 계정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24일 고현정은 개인 SNS 계정을 열어 "인스타를 시작한다. 부끄럽다"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개인 계정 개설에 대해 "후회할 것 같다. 제겐 너무 어렵다"라고 솔직하게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편안한 차림으로 책장 앞을 자연스럽게 서성이고 있다.

고현정의 SNS는 개설 4시간 만에 3만 3천 팔로워를 넘어섰다. 다비치 강민경 역시 하트 가득한 댓글을 남겨 고현정의 SNS 개설 소식을 반겼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1989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모래시계', '여우야 뭐하니', '선덕여왕', '여왕의 교실', '디어 마이 프렌즈'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해 건강, 루머, 열애설 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고현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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