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SNL 코리아5' 호스트 출격…'7인의 부활' 홍보 박차
입력 2024. 03.24. 22:16:14

SNL 코리아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황정음이 이혼 발표 후 본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쿠팡플레이 측은 24일 공식 SNS를 통해 5번째 호스트로 배우 황정음이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오는 28일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황정음은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이혼설에 불을 지폈다. 이튿날인 22일 그는 남편 이영돈과 이혼 소송 중이라고 밝혔다. 황정음은 지난 2020년에도 한 차례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던 바, 4년 만에 다시 파경 위기를 맞았다.

시끄러운 개인사에도 불구하고 황정음은 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는 27일 진행되는 '7인의 부활' 제작발표회에서도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첫 방송을 앞두고 홍보를 위해 각종 예능에 출연 소식을 알렸다. 지난달 28일 웹 예능 '짠한형' 출연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에도 호스트로 출격한다.

한편, 황정음은 '7인의 부활'에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금라희 역으로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쿠팡플레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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