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백퍼센트 민우, 사망 6주기…너무 빨리 떠난 별
- 입력 2024. 03.25. 07:48:0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故 그룹 백퍼센트 민우가 세상을 떠난 지 6년이 흘렀다.
고 서민우
고인은 2018년 3월 25일 서울 강남 소재의 사택에서 사망했다. 향년 33세.
고인은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119 구급대가 출동했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당시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팀의 맏형으로서 멤버들을 잘 이끌어 왔고 멤버와 팬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정이 많은 친구였다. 민우를 아는 모든 이들의 그의 다정함과 성실함을 알기에 더욱 더 슬픔이 크다”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민우는 2006년 KBS2 ‘반올림3’로 데뷔했다. 드라마 ‘왕과 나’ ‘평양까지 이만원’, 영화 ‘기다리다 미쳐’ 등에 출연했다. 이후 2012년 백퍼센트로 아이돌 활동을 이어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