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릿 원희 "팀워크 비결…멤버들과 서로 피드백"
- 입력 2024. 03.25. 17:06:5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가 멤버들끼리 피드백을 하며 팀워크를 키웠다고 밝혔다.
아일릿 원희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데뷔 앨범 '슈퍼 리얼 미(SUPER REAL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아일릿의 미니 1집 '슈퍼 리얼 미(SUPER REAL ME)'는 '나의 진짜 이야기가 곧 최고의 이야기'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슈퍼 리얼 미'에는 타이틀곡 '마그네틱(Magnetic)'을 비롯해 '마이 월드(My World)', '미드나잇 픽션(Midnight Fiction)', '럭키 걸 신드롬(Lucky Girl Syndrome)' 총 4곡이 수록됐다.
이날 원희는 오디션 프로그램 당시 부끄러운 모습이 아닌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무대에 섰다. 그는 "'알 유 넥스트(R U NEXT?)' 때는 연습생 기간이 얼마 돼지 않아 어색하고 부끄러운 부분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데뷔조가 되고 6개월을 연습하면서 멤버들과 피드백 주고 받았다. 그 과정에서 팀워크도 키울 수 있었고 개인적으로는 연습하는 법, 모니터 하는 법 등을 배우면서 연습의 디테일을 잡아갔다"며 "자신감도 생기고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전했다.
한편, 아일릿의 데뷔 앨범 '슈퍼 리얼 미'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발매 직후인 오후 7시, Mnet과 M2,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 중계되는 데뷔쇼 '아일릿: 아이윌 (쇼) 잇(ILLIT : I'LL (SHOW) IT)'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