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모카 "올해 목표는 신인상…열심히 하겠다"
입력 2024. 03.25. 17:12:18

아일릿 모카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아일릿이 2024년 신인상을 겨냥했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데뷔 앨범 '슈퍼 리얼 미(SUPER REAL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아일릿의 미니 1집 '슈퍼 리얼 미(SUPER REAL ME)'는 '나의 진짜 이야기가 곧 최고의 이야기'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슈퍼 리얼 미'에는 타이틀곡 '마그네틱(Magnetic)'을 비롯해 '마이 월드(My World)', '미드나잇 픽션(Midnight Fiction)', '럭키 걸 신드롬(Lucky Girl Syndrome)' 총 4곡이 수록됐다.

이날 아일릿 멤버들은 '마그네틱' 활동 목표와 올 해 목표를 전했다. 원희는 "우선 '마그네틱'으로 음악방송 1위 하는 것이 목표다. 처음으로 들려 드리는 타이틀곡이기 때문에 이 곡으로 1위를 한다면 굉장히 행복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모카는 "멤버들과 얘기한 큰 목표는 신인상이다. 신인 때만 받을 수 있는 상이라 의미가 있는 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받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한편, 아일릿의 데뷔 앨범 '슈퍼 리얼 미'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발매 직후인 오후 7시, Mnet과 M2,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 중계되는 데뷔쇼 '아일릿: 아이윌 (쇼) 잇(ILLIT : I'LL (SHOW) IT)'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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