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100 시즌2', 오늘(26일) 팀 배틀 시동…미로점령→2톤 모래 운송
입력 2024. 03.26. 09:12:06

피지컬: 100 시즌2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피지컬: 100 시즌2'가 본격적인 팀 배틀에 돌입한다.

2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Netflix) 예능 '피지컬: 100 시즌2 언더그라운드(Underground)'(이하 '피지컬: 100 시즌2') 5-7회에서는 초미의 관심사였던 홍범석 팀과 이장군 팀의 5대 5 미로 점령전의 결과가 베일을 벗는다. 또한 정지현 팀과 이재윤 팀, 안드레진 팀과 김민수 팀의 치열한 혈투가 공개된다. 팀장이 세운 전략과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에 따라 팀원들의 대처 능력이 승패를 가를 5대 5 미로 점령전. 극적인 승부 결과가 쏟아지는 가운데 어떤 팀이 승리를 쟁취하며 생존했을지 궁금해진다.

이어 광산 운송전이 시작된다. 시즌1의 1.5톤 배 끌기를 뛰어넘는 스케일과 박진감 넘치는 팀전이 기대되는 포인트다. 2톤 모래를 실어서 옮겨야 하는 광차 짐 나르기 2인전과 홀로 1.2톤을 책임져야 하는 1인전, 그리고 공중 짐 나르기 1, 2인전까지 숨 막히는 대결이 펼쳐진다. 극한의 고통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인간승리 정신, 그리고 팀워크가 전율과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한계를 뛰어넘어 자신과 팀원들의 생존을 위해 혼신을 다한 대결이 또 어떤 각본 없는 드라마를 완성할지 이목이 쏠린다. 앞서 장호기 PD가 "이번 시즌은 출연자들이 더욱 강력한 승부욕과 생존 욕구가 있었다"라면서 "우승을 향한 의지가 강렬했고, 그러다 보니 역설적으로 더욱 끈끈한 팀들이 탄생했다. 적의 적은 동지라는 말도 있듯이 당장의 생존을 위해 나의 강력한 적들과 기꺼이 손을 잡는 것"이라고 강력한 팀전을 예고한 만큼 기대를 더한다.

'피지컬: 100 시즌2' 5-7회는 2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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