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상렬, 오늘(26일) 모친상…숙환으로 별세
- 입력 2024. 03.26. 10:54:4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방송인 지상렬이 모친상을 당했다.
지상렬
26일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에 따르면 지상렬의 모친은 이날 오전 숙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91세.
고인의 빈소는 인천 가천대 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지상렬은 두 형과 함께 상주에 이름을 올렸다. 소속사는 "지상렬이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8시 30분에 엄수될 예정이며,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이다.
한편, 지상렬은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나이아가라'의 시니어 연애프로 '나의 반쫙' MC로 발탁됐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지나인컴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