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창정 품 떠난 미미로즈, 포켓7엔터 전속계약…7인조 개편
- 입력 2024. 03.26. 15:02:1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걸그룹 미미로즈(mimiirose)가 신생 기획사 포켓7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미미로즈
26일 포켓7엔터테인먼트는 창립 소식과 함께 "미미로즈 최연재, 인효리, 한예원, 윤지아, 서윤주 전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당사의 첫 새로운 식구로 다양한 개성과 독창적인 음악성으로 뭉친 미미로즈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 미미로즈의 음악 활동에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새롭게 도약을 앞둔 미미로즈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미미로즈는 기존 5인 체제에서 두 명의 일본인 멤버를 영입해 7인조로 새 단장 후 폭넓은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지난 2022년 가요계 데뷔한 미미로즈는 '로즈(Rose)', '킬 미 모어(Kill Me More)', '플러팅(FLIRTING)' 등을 발표하며 독보적인 비주얼과 트렌디한 음악, 압도적인 퍼포먼스 실력을 두루 갖춘 '슈퍼루키'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한편 미미로즈는 올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본격적인 앨범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포켓7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