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물의 여왕' 측 "김수현 회당 출연료 8억? 사실 아냐"
- 입력 2024. 03.26. 18:35:2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눈물의 여왕' 측이 배우 김수현의 회당 출연료 8억설에 대해 해명했다.
김수현
26일 tvN '눈물의 여왕' 제작사는 "김수현의 회당 출연료가 8억이라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날 한 매체는 '눈물의 여왕' 주연 배우 김수현의 회당 출연료가 8억원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총 16부작인 드라마의 제작비는 400억으로 김수현의 출연료는 총 128억원, 제작비의 3분의 1에 해당한다.
하지만 제작사 측이 김수현의 회당 출연료에 대해 전면 부인에 나섰다.
'눈물의 여왕'은 백화점의 여왕으로 불리는 재벌 3세 홍해인(김지원 분)과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6회 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 14.1%를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