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돈과 이혼 소송’ 황정음, 오늘(27일) 첫 공식석상…개인사 언급할까
- 입력 2024. 03.27. 09:02:1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이혼 소송 중인 배우 황정음이 첫 공식석상에 나선다.
황정음
황정음은 27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SBS사옥에서 진행되는 새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황정음을 비롯해 오준혁 감독, 엄기준, 이준, 이유비, 신은경, 윤종훈, 조윤희, 이정신 등이 참석한다.
이혼 소송 중인 황정음은 제작발표회에 참석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드라마를 소개하는 자리로 개인사와 관련된 질문은 피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SNS에 거침없이 폭로전을 이어온 그가 어떤 답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2020년 이혼 소식이 전해졌지만 2021년 “깊은 대화를 통해 다시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했다”라며 재결합을 알렸다.
그러나 지난달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영돈의 사진을 다수 공개하며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이후 소속사는 “많은 심사숙고 끝에 더 이상 혼인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하고,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