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강동원, 드디어 만났다…'북극성' 첫 촬영 시작
- 입력 2024. 03.27. 09:40:39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전지현, 강동원 주연으로 화제가 된 드라마 '북극성'이 촬영을 시작했다.
전지현-강동원
최근 '북극성'의 한 스태프는 자신의 계정에 전지현, 강동원의 사진과 함께 "북극성 3월 25일 첫 촬영"이라고 글을 게재했다.
'북극성'은 자신의 정체성을 잃고 살아가던 스파이들이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첩보 멜로물이다. tvN '작은 아씨들'의 정서경 작가와 김희원 PD의 신작이다.
전지현은 2021년 tvN '지리산' 이후 약 3년 만의 드라마 복귀, 강동원은 2004년 SBS '매직' 이후 20년 만의 드라마 출연이다.
한편 '북극성'의 편성은 아직 미정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