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장동민 "시세, 초기보다 2~3배 올라…솔직하게 방송 임해"
입력 2024. 03.27. 14:46:22

'구해줘! 홈즈'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방송인 장동민이 최근 부동산 시세의 변화에 대해 느낀 점을 밝혔다.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신사옥 스튜디오에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5주년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방송인 박나래, 양세형, 장동민, 김숙, 양세찬, 김대호, 주우재, 정다희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장동민은 "저희도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놀랄 때가 있다. 초반 프로그램에서의 가격을 비교하면서. 적게는 반, 그리고 2배, 3배 올라간 집이 정말 많다. 그걸 볼 때마다 저희도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하나 생각한다. 그런 가격의 비교를 어떻게 출연자들이 표현해야 할지 고민이 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시장이 변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에 저희도 늘 조심스럽게 하려 한다. 그렇다고 숨기거나 속이는 것은 없다"며 "저희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홈즈'의 대표로 나와서 집을 소개하고 정보를 드리기 때문에 솔직하게 방송에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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