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인의 부활' 이정신 "뉴페이스 합류, 김순옥 월드 입성 행복"
- 입력 2024. 03.27. 14:50:0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이정신이 '7인의 부활'에 뉴페이스로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이정신
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13층 SBS홀에서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극본 김순옥, 연출 오준혁·오송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오준혁 감독과 배우 엄기준, 황정음, 이준, 이유비, 신은경, 윤종훈, 조윤희, 이정신 등이 참석했다.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력한 공조를 그린다. 극 중 이정신은 포털 업계 1위 '세이브'의 범상치 않은 CEO '황찬성'으로 분해 '키플레이어'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날 이정신은 "평소에 김순옥 작가님의 팬이었다. 작가님의 드라마를 합류하게 돼 너무 기뻤다. 김순옥 월드에 입성하게 돼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 작가님이 황찬성 캐릭터에 대해 완전히 설명해주진 않았다. 촬영을 해나가면서 점점 만들어나갔다. 어제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시원섭섭하고 뿌듯했다"라고 촬영 비하인드도 전했다.
한편, '7인의 부활'은 오는 2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