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즈' 양세찬 "신혼집, '홈즈'에 의뢰할 것…제작진 열심히 발품 뛰어"
- 입력 2024. 03.27. 14:57:44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방송인 양세형이 '구해줘! 홈즈'를 통해 신혼집을 의뢰하고 싶다고 전했다.
'구해줘! 홈즈'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신사옥 스튜디오에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5주년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방송인 박나래, 양세형, 장동민, 김숙, 양세찬, 김대호, 주우재, 정다희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양세형은 "저라면 '홈즈'에 의뢰해 신혼집을 구할 것 같다"며 "주변 연예인 동료들도 확인 전화가 오기도 하고, 어떤 매물을 직접 계약해서 살고 있기도 하다"고 전했다.
이어 양세찬은 "저도 의뢰를 하고 싶긴 한데, 제가 많은 의뢰인들의 자리를 뺏는 것 같기도 하다"며 "시청자분들이 어떻게 '홈즈'에는 그런 집이 소개되냐고 하는데, 정말 제작진분들이 열심히 발품을 뛴다. 제가 못하는 부분을 제작진이 해줄 것 같아서 저라면 의뢰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반면 김숙은 "제가 의뢰를 하면 워낙 친하다 보니 이상한 집을 가지고 올 것 같다"며 '홈즈'에 의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