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군X강예슬, ‘트롯뮤직어워즈’ 레드카펫 MC 발탁…매끄러운 진행 기대
- 입력 2024. 03.28. 09:30:5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트로트 가수 박군, 강예슬이 ‘트롯뮤직어워즈 2024’ 레드카펫을 책임진다.
박군, 강예슬
박군, 강예슬은 오는 4월 12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 타워에서 열리는 ‘트롯뮤직어워즈 2024’(TROT MUSIC AWARDS 2024, 이하 TTMA 2024)의 레드카펫 행사 MC를 맡는다.
박군은 이미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를 비롯해 여러 프로그램에서 MC를 맡아 활약을 펼쳐오고 있다. 여기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예능감을 뽐낸 바 있다. ‘트롯요정’ 강예슬 역시 최근 ‘알콩달콩’ 등 진행을 맡으며 진행자로서의 능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SBS FiL과 SBS M ‘더트롯 연예뉴스’에서 2년 연속 MC로 호흡을 맞추며 안정적인 진행과 완벽한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의 찰떡 호흡은 ‘TTMA 2024’의 시작을 알리는 레드카펫을 더욱 빛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TTMA 2024’는 SBS 미디어넷과 ㈜스튜디오플래닛나인이 공동으로 기획, 주최하는 트로트 시상식이다. SBS FiL과 SBS M에서 생방송된다. 레드카펫 행사는 같은 날 오후 5시 진행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토탈셋, 생각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