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빽가 "前여친=현역가수, 명품·카메라 안 돌려줘" 폭로
- 입력 2024. 03.30. 15:59:5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코요태 빽가가 현재 가수로 활동 중인 전 여자친구에 대해 폭로했다.
빽가
빽가는 지난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빽가는 "예전에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제가 사진 찍고 옷을 좋아하니까 선글라스나 가방을 공유하자고 하면서 하나씩 빌려 가더라"라며 "그러다 헤어졌는데, 빌려간 것들을 하나도 돌려주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이어 "그 친구는 제가 그런 걸 달라는 말을 못하는 걸 안다"라며 명품 디자이너 브랜드 위주로 빌려갔다고 했다.
그는 "제일 화나는 건 명품 L사 카메라도 가져가고 그 당시 아이팟이라고 제일 좋은 거 가져가서는 안 돌려주더라"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그분이 아직 활동하고 있다. 감성 있는 음악하시는 분이다"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우쥬록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