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소희 측 "류준열과 결별…더이상 감정 소모NO"[공식]
- 입력 2024. 03.30. 17:17:0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한소희가 결국 류준열과 결별을 택하며 관계를 정리했다.
한소희
30일 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한소희는 배우 류준열과 결별했다"라며 "둘 다 배우로서의 역할이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됐다. 더 이상 개인사로 감정을 소모하지 말자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한소희와 류준열은 지난 16일 열애를 인정했다. 하지만 환승연애설이 제기되자 한소희가 이를 직접 부인하고 나서는 과정에서 논란이 일었다.
이에 소속사 측은 "한소희가 그동안 개인적인 감정 때문에 자신과 대중을 힘들게 만들었다. 소통의 방법이 옳지 않았다. 죄송하다. 어떤 질타도 달게 받겠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회사가 배우를 잘 케어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 둥지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반성했다. 그러면서 "많이 늦었지만 지금부터 고쳐 나가겠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