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음악회' 오늘(31일) 김재환·포레스텔라·데이브레이크·인순이
- 입력 2024. 03.31. 13:30:0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열린음악회' 1472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열린음악회
31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열린음악회' 1472회는 'KTX 개통 20주년'으로 꾸며진다. 가수 김재환, 데이브레이크, 이무진, 유니스, 포레스텔라, 변진섭 밴드, 인순이 등이 출연한다.
이날 김재환, 이무진이 뉴위즈덤하모니와 함께 '세계로 가는 기차' 무대로 포문을 연다. 이어 데이브레이크가 '들었다 놨다', '넌 언제나', '핫 프레시'(Hot Fresh)를 선보인다.
김재환은 '바람이 불어오는 곳', '포니테일'(Ponytail), 포레스텔라는 'Chagall's Dream'과 '달의 아들'로 흥을 더한다.
또한 신인 걸그룹 유니스의 '슈퍼우먼'(SUPERWOMAN) 무대도 준비돼 있다. 뒤를 이어 이무진은 '에피소드', '신호등'으로 무대를 꾸민다.
변진섭 밴드는 '희망사항+새들처럼', '너에게로 또 다시', '숙녀에게' 등 히트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인순이가 '난 괜찮아', '행복', '남행열차'로 '열린음악회'의 끝을 장식한다.
한편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