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우 서유리, 결혼 5년만 파경 "피로감 드려 죄송"
- 입력 2024. 03.31. 14:18:39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최병길 PD와 이혼 조정 중이라고 밝혔다.
서유리
서유리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좋지 못한 소식 전해드려 죄송하다. 기사로 접하셨겠지만, 이혼 조정 협의 중이다"라며 "최선을 다 해보았지만, 좁히지 못한 차이로 인해 조정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깊은 생각 끝에 내린 결론이니만큼 앞으로 각자의 길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감사하고 또 피로감을 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지난 30일 서유리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혼을 먼저 알렸다. 그는 "제가 솔로가 된다"며 "조정 중이라서 당연히 이사했다. 변호사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부부의 연을 맺었으나,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