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물의 여왕' 송중기, 특별출연…정체는 이혼 변호사 '빈센조'
- 입력 2024. 03.31. 22:03:0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송중기가 김지원의 이혼 담당 변호사로 변신했다.
눈물의 여왕
송중기는 3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용우 김희원) 8회에 특별출연했다.
이날 송중기는 홍해인(김지원)의 이혼 변호사 빈센조로 등장했다.
김양기(문태유)는 그를 보며 "저 사람 무시무시하다. 소문에는 재벌 집 막내아들이라고 하기도 하고 해외 파병군이라고도 하고 어디서 우주선을 타고 왔다고 하고 아예 늑대인간이라는 소문도 있다"라고 말했다. 송중기의 필모그래피와 관련된 대사에 반가움이 배가됐다.
한편, 기억을 잃었던 홍해인은 이내 기억을 되찾고 백현우에게 "나도 불행했다"며 "이혼해"라고 선언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눈물의 여왕'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