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퀸즈일가 몰락…'눈물의 여왕' 자체 최고 16.1%
- 입력 2024. 04.01. 10:01:01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눈물의 여왕'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눈물의 여왕
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월 3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은 전국 기준 시청률 16.1%를 기록했다.
'눈물의 여왕' 8회는 직전 회차(12.8%) 대비 3.3%포인트 상승했다. 6회(14.1%)가 세운 자체 최고 시청률보다도 2.0%포인트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현우(김수현)와 홍해인(김지원)이 결국 갈라섰다. 두 사람의 이혼으로 윤은성(박성훈)과 모슬희(이미숙)는 퀸즈를 집어삼키기 위한 계획을 강행했다. 백현우가 이를 알아차리고 증거를 잡았으나 윤은성과 모슬희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방송 말미에는 윤은성과 모슬희에게 퀸즈 그룹을 뺏기고 빈털터리가 된 퀸즈 일가가 백현우의 고향인 용두리에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