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 노희경 작가 신작 출연하나 "긍정 검토 중"[공식]
- 입력 2024. 04.01. 11:14:3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송혜교가 노희경 작가 신작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송혜교
1일 송혜교 소속사 UAA 측은 셀럽미디어에 "송혜교가 제작사에서 시놉시스와 기획안을 전달받았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은 방송가를 소재로 한 시대극으로, 대한민국 쇼비즈니스의 탄생과 파란만장했던 역사적인 터널을 지나온 사람들의 열정이 담길 예정이다.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의 작품 '그들이 사는 세상',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11년 만에 다시 한번 재회하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더 글로리' 시리즈로 흥행하며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현재 영화 '검은 수녀들' 촬영 중으로 공개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