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 오진성·넥스트 이현섭, 에그 뮤직컴퍼니와 전속계약
입력 2024. 04.01. 14:41:29

오진성-이현섭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이지(izi) 오진성과 넥스트(N.E.X.T)와 노바소닉(Novasonic) 보컬 이현섭이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1일 에그 뮤직컴퍼니 관계자에 따르면 "훌륭한 보컬 실력파 오진성과 이현섭 가수들과 함께 하게 돼 무척 기쁘다. 이들의 음악적인 후원과 음악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며 같이 할 것이다. 앞으로 팬들과 좀 더 친근하게 소통 할수 있도록, 신곡 앨범과 오프공연을 준비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이지 오진성은 2005년 드라마 '쾌걸춘향'의 OST '응급실'로 큰 인기를 누렸다. 또 국민 히트곡 대한민국 노래방 차트 역대 누적 조회 1위곡을 기록, 2015년 '슈가맨' 5회 슈가송으로 '응급실'을 열창하며 국민 희트곡으로 진가를 보여줬다.

이현섭은 넥스트와 노바소닉의 보컬리스트로 활동 2004년 SBS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OST 중 '마이 러브(MY LOVE)'로 폭팔적인 인기를 누렸다. 또한 드라마 '해신'의 '기도', 영화 '화려한 휴가' OST 등도 히트 시켰다.

한편, 오진성은 신곡 발표 준비 중으로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친 상태이며, 이현섭도 신곡 음악 작업으로 새로운 컴백을 예고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그 뮤직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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