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맨파' 출연 댄서 A씨,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관계?…크루 해체 위기
- 입력 2024. 04.01. 19:09:14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스트릿 맨 파이터' 출신 댄서 A씨가 미성년 팀원의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스트릿 맨 파이터'
1일 한 매체는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에 출연한 댄스 크루 수장인 A씨가 팀원들의 동의 없이 미성년자 B양을 팀에 들였고, 이후 성관계 등 부적절한 문제를 맺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B양의 A씨의 아이를 임신했고, 임신중절을 한 사실이 팀원들에게 알려졌다. 이후 해당 크루 팀원들이 이에 항의하면서 팀이 해체 위기에 처했다고.
A씨는 지난 2010년 댄스 크루를 결성해 많은 댄스 대회에서 상을 받았다. 지난 2022년 방송된 '스맨파'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스맨파'는 대한민국에 댄스 열풍을 불러일으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이어 전국을 뜨겁게 달굴 남자들의 거친 춤 싸움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여덟 댄서 크루 뱅크투브라더스, 어때, 엠비셔스, YGX, 원밀리언, 위댐보이즈, 저스트절크, 프라임킹즈가 참여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