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드 게임’ 정하담, FA됐다…새 소속사 물색 중
입력 2024. 04.02. 10:09:01

정하담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정하담이 FA가 됐다.

2일 관계자에 따르면 정하담은 최근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만료하고 새 소속사를 찾고 있다.

정하담은 2015년 영화 ‘들꽃’으로 데뷔했으며 ‘스틸 플라워’ ‘재꽃’ ‘항거:유관순 이야기’ ‘젊은이의 양지’ ‘신세계로부터’ 등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제41회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과 제3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스크린뿐만 아니라 브라운관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남겼다. ‘위대한 유혹자’ ‘드라마 스테이지-물비늘’ ‘스위트홈’ 등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으며 최근 화제작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에서 숨겨진 반전의 야망캐릭터 고은별 역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하담은 4월 중 영화 ‘모르는 이야기’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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