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우어데이즈 현빈 "정신·실력적으로 큰 발전…힘들었던 것 다 잊혀져"
- 입력 2024. 04.02. 16:52:22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나우어데이즈 현빈이 오랜 기간 끝에 데뷔를 맞게 된 소회를 밝혔다.
나우어데이즈 현빈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는 나우어데이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 첫 번째 데뷔 싱글 '나우어데이즈(NOWADAY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나우어데이즈는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약 8년 만에 새롭게 론칭한 5인조 보이그룹이자 라잇썸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아이돌이다.
특히 현빈은 지난 2019년 Mnet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이후 여러 번의 소속사 이적을 거친 후, 나우어데이즈로 데뷔하게 됐다.
이날 현빈은 "그동안 정신적으로도, 실력적으로도 발전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데뷔라는 꿈이 멀게만 느껴졌었다. 멤버들을 만나고 나중에 꼭 데뷔해서 성공하자는 생각으로 같이 열심히 연습했다"며 "그러면서 그동안 힘들었던 것들이 지금은 다 잊혀진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드디어 데뷔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열심히 연습한 만큼 모든 걸 쏟아부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나우어데이즈 첫 데뷔 싱글 '나우어데이즈'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