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드라마하우스와 전속계약 종료 "5년간 헌신 감사"
입력 2024. 04.03. 11:42:01

장성규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와 인연을 마무리했다.

3일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측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5년간 당사와 함께한 방송인 장성규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오랜 시간 소속사에 헌신해준 장성규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의 더 멋진 행보 계속해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장성규 역시 소속사를 향한 감사함을 표현했다.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5년간 나에게 아낌없이 쏟아준 든든한 울타리 드라마 하우스. 그동안 장성규라는 상품을 위해 발벗고 나서준 모든 직원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린다. 덕분에 든든했고 안전했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남아있을 동료들과 매니저들, 그리고 행정 직원분들과 대표님까지 모두의 건강과 건승을 기원하며 저는 이만 물러가겠다"고 전했다.

장성규는 글과 함께 마지막 회식 현장과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직원들이 준비한 선물을 찍어 함께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에는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린데만, 럭키, 기욤 패트리, 가수 이소정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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